'유리드믹스'는 문연경 교수가 1995년도에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창시한 고유 유아음악교육 브랜드입니다.
미국 줄리아드에서 수학 후 동양인 유일한 유리드믹스 라이센스 홀더로 문연경 교수가 한국에 '유리드믹스' 로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1996년도를 시작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문연경 교수의 '유리드믹스' 브랜드를 보급하였습니다. 이후 2006년도 부터 '문연경유리드믹스'에서 '숙명유리드믹스'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문연경교수의 '유리드믹스'는 이어서' MYK유리드믹스', MYK뮤직스쿨', 'MYK리드미' 등으로 브랜드가 확산 되었습니다.
2018년도 부터 (주)유리드믹스 와 공식 계약 하에 문연경교수의 '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을 (주)유리드믹스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여년 동안 문연경 교수의 '유리드믹스' 교육은 숙명여대에서 수백명의 전문강사들을 배출 하였고 대한민국 전국에 다양한 '유리드믹스' 산하 브랜드로 유치원, 문화센터, 백화점, 유아기관 등에서 수만명의 유아들과 학부모들에게 훌륭한 유아음악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120년의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역사에 기반하여, 한국에서 1996년 부터 지난 25년의 독창적 '유리드믹스' 교육을 문연경 교수가 고안하여 보급하여 왔습니다.
한국의 유리드믹스(Eurhythmics) 창시자 문연경교수입니다.
유리드믹스의 어원 '유'는 좋다, 리듬이 좋다, 유리드믹스는 좋은리듬을 뜻합니다. 좋은 리듬은 중력을 기반으로 시간, 공간, 에너지, 무게, 밸런스, 유연성이 적절히 결합되어 조화롭게 나오는 소리입니다.
저는 숙명여대작곡과 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미국 몽클레어주립대학에서 음악작곡석사, 피아노석사, 음악교육학 석사수료를 마친 후 뉴욕 줄리아드음악학교(The Juilliard School)에서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설티피케이트(Certificate)와 라이센스(License)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브람슨은 그의 유리드믹스 인생 30여년동안 7명에게 라이센스 수여하였으며 저는 6번째로 수여받았으며 유일한 동양인입니다.
한국에는 1996년부터 유리드믹스 교육을 시작하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1996년부터 전문교사양성과정을 2005년부터 유리드믹스 석사 학위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0세 아기부터 유아 초등 성인 노인까지 음악성은 물론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 자아통제력등 자아인지와 더불어 정신적 운동과 정서적 태도, 사회성과 감수성 개발에 도움을 주는 유리드믹스 음악교육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선진화 할 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 자아인지, 타인과의 좋은 관계를 음악으로 풀어 나가는 문연경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리드믹스의 기본 이론에 기억해야 할 단어는 포노마이미시스(Phonomimesis)와 육감개발(Sixth sence)의 키네시아(Kinesthesia) 입니다. “모든 소리에는 그에 상응하는 알맞은 동작이 있고, 모든 동작에는 그에 상응하는 알맞은 소리가 있다”라고 달크로즈는 말했습니다. 이 소리와 동작, 동작과 소리의 조합 포노마이미시스(Phonomimesis)는 삶을 비롯하여 음악에도 기본이 됩니다.
Phono는 소리/ mimesis는 동작(movement). 듣는 청각적 소리를 보는 시각적 소리로 전환하는 의미로 소리를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래하기 악기 연주하기는 근육의 움직임에 따른 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원하는 소리를 만들려면 근육 조절을 잘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훌륭한 지도자는 포노마이미시스(Phonomimesis)에 정통한 사람이다”라고 달크로즈는 말합니다. 이 능력이 높은 사람일 수록 악보를 보면 그 소리가 들리듯이 떠올릴 수 있는 내청(innear hearing) 능력이 높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나는 보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한다. 보여줘라. 그럼 이해할 것이다” 라고 말한것이 생각나네요.
우리 몸의 6번째 감각 키네시아. 인간의 촉각, 시각, 청각, 후각, 그리고 미각의 다섯가지 감각을 종합하여 정보를 받아들이고 인지하는 창고를 유리드믹스에서는 6번째감각이라고 칭합니다. 그리스어로 kine(동작) aesthesia(감각). 이 운동감각은 우리 몸의 생리자기감수체 신경의 접합부분으로 근육과 인대에 위치해 있다고합니다. 이 6번째 감각은 예술가, 운동선수, 음악가, 또한 신체적 일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더욱 나타나는데 다시 말하면 몸과 감각과 뇌 사이의 생체자기 제어시스템의 근감각, 이것을 키네시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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